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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절전 온수관 보일러 온도조절기 A/S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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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date
16-05-0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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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조절기도 무한정 사용하는게 아니고 소모품의 일종으로 일정 수명이 있습니다. 시험조건은 무부하 시 접점소자(릴레이) 접점횟수가 100,000번 이면 합격이다라고 합니다. 실 부하시 부하 용량에 따라 조절기의 접점 수명은 달라집니다. 1년에 6~7개월 사용조건이면  보통 1~5년이면 수명이 다 하는게 대부분입니다.
 
 누전차단기는 이상이 없고 온도조절기까지 전원이 들어오고 있는 상태라고 봤을때  아래와 같은  고장증상은 온도조절기만 교체하면 됩니다.
 
1.조절기가 전원 버튼을 눌러도 전원이 안들어 온다. (교체)
2.조절기가 전원은 들어오는데  온도를 현재온도보다 더 올려도
   출력 램프에 불이 안들어 온다. (교체)
3.조절기가 출력 램프에 불은 들어오는데 온도가 안 올라간다.- (바닥 점검후 교체)
4.조절기를 켜질 않아 바닥은 차가운데 온도 표시가 높게 올라가 있다. (센서만 교체)
5.조절기는 켜질 않았는데 조절기 코드만 꽂혀 있으면 바닥이 따뜻해진다. (교체)
6.조절기 온도를 낮춰 놓아도 온도가 떨어지질 않는다. (교체)
 
증상별 원인
1.조절기 전원부가 고장이 났거나 전원 스위치 고장입니다.
2.조절기 릴레이 스위칭 회로나 릴레이가 고장나 접점이 붙질 않아 전원 출력이 안되는 것입니다.
3.출력램프가 들어온다는 것은 온도 조절기 스위칭 회로는 이상이 없고 접점소자가 이상이 있어 전원 출력이 안 됨으로 온도가 안 올라갑니다.
전원 출력이 되면 조절기를 제외한 바닥에 설치 돼 있는 제품의 전열선 단선 유무를 점검해야 합니다.
4.온도센서에 습기가 유입이 돼 센서의 저항값이 줄어들어 히팅이 되는 것으로 알고 온도표시가 높게 됩니다.
5.조절기의 접점소자가 단락(붙음)돼 경우 전원이 끊어지지가 않아바닥이 데워지고 있는 것입니다.
6.이 경우도 5번과 같이 릴레이가 단락이 된 경우로 교체를 해야 합니다.